INTRODUCE
삶은 기록이 되고,그리움은 추억이 됩니다.
사랑하는 님을 가장 따뜻하게 기억하는 곳,분당 봉안당 홈.
도자기 안치실
더 깊은 그리움을 담을 수 있도록,
더 넓고 품격 있는 공간을 준비했습니다.
봉안당 ‘홈’의 도자기 안치실은고인의 영정과 위패, 유품 등을 함께 보관할 수 있는넉넉한 안치 공간을 제공합니다.
유가족은 제공되는 전용 열쇠로언제든 안치단을 열어볼 수 있으며,사랑하는 이를 위한 공간을 직접 꾸미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