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RODUCE
삶은 기록이 되고,그리움은 추억이 됩니다.
사랑하는 님을 가장 따뜻하게 기억하는 곳,분당 봉안당 홈.
로비층/광장과 카페테리아
한적한 유럽 골목을 닮은 공간.
봉안당 ‘홈’은 작은 가게와 소품,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벽돌과 기둥들로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.
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고인을 추억하는 시간 속에서잠시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.